UPDATED. 2019-11-12 17:50 (화)
김영자·서광범, 농민수당 반대 논란 해명
김영자·서광범, 농민수당 반대 논란 해명
  • 양병모 기자
  • 승인 2019.10.11 18:2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민수당 불합리성 보완과 지원금 상향 필요 반대했다’ 해명

김 부의장 ‘최재관 구태의연한 국회의원 욕심낸 졸장부 같다’ 비판

자유한국당 김영자 시의회 부의장과 서광범 시의원은 11일 언론사와 전화통화를 통해 농민수당 지원 예산 반대에 대한 해명과 함께 자유한국당 규탄 시위를 한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을 비판했다.

김 부의장은 “조례 심의에서 농업정책과장이 (정부에서)농민소득제를 추진하다고 밝혀 내년 이후에 논의를 해도 문제가 없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상인, 도예인 등에게 역차별 논란의 소지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논란의 소지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경기도와 매칭 사업으로 추진해 지원 경비도 월10만원 이상으로 해야 한다”며 “생산성 있는 농가를 위해 농약, 비료 값 지원, 직불금과 수매 장례금 인상 등으로 보편적 지원보다 실질적 혜택 등이 가는 조례로 보완이 필요해 반대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자 부의장은 최재관 전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의 자유한국당 규탄 시위에 대해서는 “(조례 심의 반대 의견에 대한)과정을 생략하고 비판하는 모습은 큰 청치인의 모습이 아니라 졸장부 같은 태도”라며 “시의회 앞에서 자유한국당을 들먹이는 것은 구태의연한 국회의원을 위한 욕심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힐난했다.

한편 서광범 시의원은 본지 취재진에게 바쁜 일정으로 자신의 농민수당 반대 입장을 김영자 부의장에게 전달의사를 밝혀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민 2019-10-11 18:36:23
여주에서 그렇게 지지가 높던 자유한국당이 왜 몰락하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233 2층 여주뉴스
  • 대표전화 : 031-886-4333
  • 법인명 : 주식회사 여주뉴스
  • 제호 : 여주뉴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병모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다 50449
  • 등록일 : 2014-09-11
  • 인터넷 여주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060
  • 등록일 : 2014-09-11
  • 발행일 : 2018-10-08
  • 발행인 : 박수홍
  • 편집인 : 양병모
  • 여주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여주뉴스. All rights reserved.
ND소프트